그런데 '4주후에 뵙겠습니다'가 없어진다니 앙꼬없는 찐빵과 다를바없잖아ㅠㅜ

신구할아버지는 안나오는듯
대신 아마도 진짜 전문가같은 사람들(무슨무슨 가족연구소장 이런사람들)이 해결책을 제시하는 스타일로 한다고 하는데 그런건 전혀 궁금하지 않아 이건 미워도 다시한번도 아니고...
이 프로그램은 보고 우왕 ㅎㅎ ->4주후에 뵙겠습니다 ->-끝- 이게 다인 프로그램인데 새삼 그럴싸한척 포장을 하려하다니
그러나 프로그램 자체는 그대로다. 컴백기념 1회 소재는 역시 원조 막장답게 만족스럽다.
불임문제를 빼면 완벽한 부부. 남편의 정자생산기능 저하가 문제이지만 시모는 아내의 탓으로 몰며 대리모를 고용하려 한다. 궁지에 몰린 아내는 조건이 좋은 대리부를 구해 인공수정으로 임신에 성공한다.
그러다 대리부가 쓴 친권포기각서를 발견한 남편은 충격에 빠져 속병을 앓는다. 5년 후 위태로운 평화가 계속되던 중 시누이의 상견례 자리에 대리부가 결혼상대자로 나타난다.
시댁식구들은 대리부의 존재와 정체를 알고 경악, 남편은 결국 이혼을 결심하게 된다.
그러다 대리부가 쓴 친권포기각서를 발견한 남편은 충격에 빠져 속병을 앓는다. 5년 후 위태로운 평화가 계속되던 중 시누이의 상견례 자리에 대리부가 결혼상대자로 나타난다.
시댁식구들은 대리부의 존재와 정체를 알고 경악, 남편은 결국 이혼을 결심하게 된다.
헉ㅎㅎㅎㅎ
그런데 이거 실제 이야기 바탕 아닌가 실제 30% 뻥 70%이라고 해도 어떻게 저런일이...역시 세상은 넓어
어쨌건 2년만에 돌아온다니 신난다. 요새 재밌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티비얘기 나오면 심심했는데, 토요일에 할 얘기가 생겼어!





최근 덧글